2017.10.17 화

사천 디지털미디어도서관 16일 오픈
KAI 신임사장 내정 환영 논평 잇따라
지역작가 다양한 미술작품 만나요
사천시, 10월 19일 정호승 시인 초청 강연
사천다문화가족 멘토-멘티 가을나들이 함께
“드론 날리며 항공우주 꿈 키워요”
검찰, KAI 경영비리 하성용 전 대표 구속 기소
회계비리·비자금 조성·부정 채용 등 혐의
한가위 펼침막에서 엿본 2018 지방선거
대법원 판례로 추석 휩쓴 ‘펼침막 정치’
KAI 신임사장에 김조원 전 감사원 사무총장 내정
10일 이사회 통과…25일 주총에서 확정 예상
사천단감·우리밀로 만든 비행기빵 출시
지역 대표 간식 개발 용역 최종보고회 열려
사람들
민주평통 사천시협 정자영 회장 임명
“평화와 번영 위한 다양한 활동 펼칠 것”
제18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사천시협의회장에 정자영(69) 예림화랑 대표가 임명됐다.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는 ...
사천 김홍배 작가, 경남찻사발공모전 ‘동상’
덤벙질 기법 활용 ‘분청덤벙사발’ 심사위 호평
사천 학생들 개천예술제 국악경연대회 휩쓸어
남양초 초등부 종합대상 남양중 중등부 최우수상
공무원 특별휴가, “선심성” VS “정당한 포상”
“왜 모든 직원에게” VS “전 시군 공동 요구사항”
국토부 “사천에서 MRO사업 한다”
여상규 의원 질의에 김현미 장관 답변
남양중, 진주삼천포농악 기예 전국에 알리다
첫 출전에 전국청소년예술제 단체 은상 영예
“이젠 진주 애들을 곤명으로 오게 해야죠”
[하병주가 만난 사람] ⑩ 곤명중학교 노정임 교장
추석연휴 지나면 ‘KAI’에 해 뜰까
하성용 전 사장 구속으로 수사는 정점 향해

“소중한 교육기록유산, 교육의 장 활용 모색”
진주교대-박연묵교육박물관 교육활성화 협약
“밤새 아프면 어디로 가야하나?”
사천성모병원 의원급 전환…읍권역 야간진료 공백
곤명면 밝은 땅 다솔축제 3년 만에 부활
10월 26일 곤명생태체험학습장서 주민 화합 행사
대한민국 미술대전 지역작가 이름 올렸다
문인화 정숙재 비구상 강영화 입선
사천지역 택시업계 불법운행 실태 드러날까
사천시 법인택시업체 운행실태 일제조사
“동지역 중학교까지 무상급식 확대해야”
사천지역 학부모 무상급식 확대 촉구 기자회견
“KAI 정상화 위해 신임사장 빨리 임명해야”
민주당 경남도당, KAI노조.항공업계 간담회 열어
사천-제주 항공편 ‘화요일’도 뜬다
대한항공 여객기 9~10월 네 차례 임시노선 증편
“사천 장애인복지관 성매매 의혹 철저 수사 당부”
사회복지사협회 사건 관련자 엄중조치 논평
연인·부부의 사랑을 이어준 ‘프로포즈’ 무대
2017 토요상설무대 프로포즈 행사 마무리
‘확 뚫렸다’ 송포교차로 마무리…18일 전면 개통
총 80억 원 투입…교차로 및 통과박스 개선
[진단] 사천 항공MRO 어디로 가나?
항공MRO, 이젠 사천시민과 공유할 때
책읽는 사천
행복한 엄마로 거듭나게 하는 법
저자 메그 미커가 25년간 소아과 의사로 자녀교육 상담전문가로서 활동한 경험을 토대로 엄마들에게 행복한 엄마로 ...
배선한의 영화이야기
30년 세월에 대한 단상 '블레이드 러너'
부산국제영화제가 한창이다. 그러나 ‘영화의 바다’에 빠지는 것은 이미 옛말인건지 그리 뜨겁지는 않다. 제1회...
송창섭의 배우며 가르치며
가을 나들이 ‘운동이 보약이다’
가을, 저는 이 말을 읊조리면서 말맛이 주는 부드럽고 아름다운 느낌에 흠뻑 젖습니다. 가을, 아, 가슴이 콩닥거리는...
살충제 계란 파동으로 떠 오른 생각
계란에서 살충제가 검출되었다 해서 온 나라에 난리다. 조류독감으로 인해 계란이 모자라 급기야는...
하병주가 만난 사람
“전쟁은 참혹…나 같은 비극 되풀이 말아야”
미군 폭격으로 가족 4명 잃은 강씨진실규명 애썼으나 ‘불능’ 판정에 실망진실화해위 재가동 소식에 희망 불씨...
신문사소개편집규약후원안내독자위원회광고문의기사제보독자투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공무수행사인현황
제호:뉴스사천 |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경남아00051 | 등록연월일:2008년 7월 9일 | 발행연월일:2008년 8월 29일 | 발행인:하병주 | 편집인:강무성 | 청소년보호 책임자:강무성
발행소(주소):경남 사천시 사천읍 역사길 9 KT사천빌딩 2층 (우)52519 | 전화번호:055-855-4040 | 팩스번호:055-855-4041 | mail:webmaster.news4000.com
Copyright © 2011 뉴스사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4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