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라 나들이] 사천강은 ‘꽁꽁’ 아이들은 ‘씽씽’
상태바
[카메라 나들이] 사천강은 ‘꽁꽁’ 아이들은 ‘씽씽’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1.01.12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월 10일 사천강에서 촬영한 시민들의 모습. 꽁꽁 언 사천강 빙판 위에서 시민들은 스케이트, 썰매를 즐겼다.
1월 10일 사천강에서 촬영한 시민들의 모습. 꽁꽁 언 사천강 빙판 위에서 시민들은 스케이트, 썰매를 즐겼다.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최근 북극발 한파가 몰아치면서 사천의 하천과 바다가 얼어붙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지난 주말 꽁꽁 언 사천강에는 스케이트와 썰매를 타려는 가족 단위 인파가 몰렸다. 그 어느 때보다 추운 겨울이지만, 시민들은 갑갑한 집안을 벗어나 모처럼의 여유를 즐겼다. 강추위는 이번 주부터 누그러질 전망이다.           

※ 뉴스사천에서는 독자들이 자유롭게 사진을 투고할 수 있는 <카메라나들이>란을 운영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사진을 투고 받아 지역의 아름다운 풍경, 재미난 일상, 소소한 삶의 이야기, 이웃과 나누고픈 다양한 사진을 보내주시면 좋겠습니다. 간단한 사진 설명과 함께 사진을 into@news4000.com으로 보내주세요.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