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축협 진삼성 조합장, 농협사료 이사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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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축협 진삼성 조합장, 농협사료 이사 선임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1.07.08 1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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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삼성 사천축산농협 조합장
진삼성 사천축산농협 조합장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축산농협 진삼성 조합장이 지난 5일 농협경제지주 농협사료 이사에 선임됐다.

농협사료는 농협중앙회 계열사로 국내 배합사료 시장의 17%를 점유하고 있다. 현재 전국에 12개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농협사료 이사회는 관계법령과 정관에 따라 농협사료 업무 전반에 대해 중요사항을 심의·결의하는 의결기관이다. 농협사료 이사회는 전국 농·축협 조합장과 사외이사 등으로 구성돼 있다. 진삼성 이사의 임기는 2023년 2월 28일까지다.

진삼성 사천축협 조합장은 “농협사료 이사 선임으로 더 많은 농정활동과 축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한편으로는 어깨가 무겁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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