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덴 평강의집 '김장하던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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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덴 평강의집 '김장하던 날'
  • 가로수 시민기자
  • 승인 2011.12.13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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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음꽃 활짝 핀 축제 사흘 간 이어져

지난 12월 6일부터 8일까지 3일동안 사회복지법인 에덴 평강의집에서는 한해 마무리 행사인 김장담그기를 했습니다.

6일에는 재향군인회, 7일에는 곤양119소방센터, 8일에는 청아라이온스와 촉석라이온스에서 도와주셨습니다. 

이번 김장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평강의집에서 생활하는 장애인들과 함께 즐거운 마음으로 이뤄졌습니다. 모두가 한마음이 된, 웃음꽃이 활짝 핀 축제와 같았습니다.

▲ 평강의집 장애인과 함께 김치를 씻고있는중

▲ 씻어놓은 김치

▲ 자원봉사자와 함께 작업중

▲ 청아라이온스,촉석라이온스 자원봉사자와 함께

*이 기사는 경남지역신문발전위원회 지원으로 원고료를 지급하는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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