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경보 내려진 가운데 ‘불조심’
상태바
건조경보 내려진 가운데 ‘불조심’
  • 하병주 기자
  • 승인 2011.02.06 14:06
  • 댓글 1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8일 오전에 비 조금 내리면 풀릴 듯

 

설 연휴기간 내내 맑고 건조한 날씨가 이어진 사천지역은 6일 현재 건조경보가 발령된 가운데 산불에 유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6일 낮2시 현재 사천지역 습도는 25%에 불과하다. 또 바람도 초속 3미터 정도로 불고 있다. 일교차도 몹시 커 아침최저기온이 영하4.8도였던 것에 비해 낮기온은 영상12도까지 오른 상태다. 자연히 나들이에 나서는 사람들이 많을 것으로 보인다.

이런 날씨에는 산불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다. 따라서 사천시와 사천소방서에서는 불조심을 새삼 강조하고 있다.

건조한 날씨는 7일까지 이어진 뒤 8일 오전에 비가 내리면 벗어날 것으로 보인다. 예상강수량은 1~4mm로 매우 적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1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봄처녀 2011-02-07 13:59:58
입춘도 지나고 마음에 벌써 새싹이 그리운데...
봄비가 내린다면 대지에 숨죽이고 있던 새싹들도 바깥세상 구경 오겠지요.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