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과 현대 오페라의 재미 함께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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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과 현대 오페라의 재미 함께 느껴요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1.06.15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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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그랜드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초청
6월 24일 저녁 7시30분 시문화예술회관
‘오페라 갈라 콘서트’ 공연 포스터.
‘오페라 갈라 콘서트’ 공연 포스터.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서울그랜드필하모닉오케스트라가 오는 6월 24일 오후 7시 30분 사천시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오페라 갈라 콘서트’를 연다.

지휘자 ‘서훈’이 함께하는 <오페라 갈라 콘서트>는 로시니의 오페라 ‘도둑 까치’ 서곡을 시작으로 구노, 오펜바흐, 푸치니, 생상, 모차르트, 롤프 뢰블란, 베르디, 에두아르도 디카푸아, 비제 프란체스코 사토리, 레하르 등 작곡가의 고전과 낭만, 현대를 아우르는 오페라 곡을 들려준다.

이번 공연은 국내 최정상의 성악가들의 감미로운 목소리에 사회자의 스토리텔링이 더해진 것이 특징이다.  소프라노 김순영과 도희선, 메조소프라노 신현선, 양송미, 테너 손민호, 이사야, 바리톤 김종표, 오동국 등이 출연해 공연의 깊이를 더한다. 

사천문화재단은 “코로나19 장기화로 공연을 즐기기 어려운 상황인 요즘, 시민의 문화 갈증을 해소하고, 수준 높은 오페라 공연을 기획해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문화예술계 활성화에 기여하기 위해 이번 공연을 기획했다”고 밝혔다. 

문의: 사천문화재단 공연기획팀(055-832-971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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