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키운 무‧채소로 ‘김장’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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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키운 무‧채소로 ‘김장’해요
  • 고해린 기자
  • 승인 2020.12.08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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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초, ‘김치 담그기’ 활동 진행
정동초등학교가 12월 4일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활동 모습.(사진=정동초)
정동초등학교가 12월 4일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은 활동 모습.(사진=정동초)

[뉴스사천=고해린 기자] 정동초등학교가 12월 4일 김치 담그기 활동을 진행했다.

정동초는 매년 학교 텃밭에서 직접 키운 무와 채소를 직접 수확하고 절여서 김치를 담그는 체험을 진행하고 있다.

이날 김장에는 정동초 6학년 학생들과 교직원들이 참여했다. 학생들은 직접 만든 김치를 집으로 가져가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었다.

이날 김장을 처음 해봤다는 한 학생은 “김치가 매워서 평상시에 잘 먹지 않았는데 직접 담아서 먹어보니 너무 맛있다”고 말했다.

정동초 관계자는 “학생들이 직접 채소를 키우고 수확하는 기쁨을 체험하고, 우리 전통문화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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