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지자체장, 미 해양관광 벤치마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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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지자체장, 미 해양관광 벤치마킹
  • 강무성 기자
  • 승인 2019.06.11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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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16일 미서부 테마관광지 탐방
4차 산업 관련 실리콘밸리 등 방문

남해안 남중권발전협의회(이하 협의회) 소속 시장과 군수들이 8일부터 16일까지 ‘4차 산업혁명 접목을 통한 해양관광 시스템 구축’이라는 주제로 미국 연수를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는 송도근 사천시장을 비롯한 8개 시장군수들이 동행하고 있다. 조규일 진주시장은 북유럽 3개국 해외시장 개척 종합무역사절단 참가로 이번 연수에는 불참했다. 연수단 전체 참가인원은 26명(시장군수 8명, 관계공무원 15명, 사무국 3명)이다.
 
협의회는 이번 연수기간 동안 미국 서부 캘리포니아주 해안거점 테마 관광지를 방문해 해양관광과 통합교통체계 구축에 대해 벤치마킹한다. 이와 함께 4차 산업혁명을 주도하고 있는 실리콘 밸리, 아마존고 등 첨단시설도 견학한다. 이들은 파머스 마켓과 그로브 몰 등 전통시장과 대형마켓이 상생하는 농업공동체 현장도 둘러본다.

협의회 관계자는 “미국 연수지역의 해안거점 테마 관광지 및 해양관광 연계 통합교통체계 구축 벤치마킹을 통해 남해안남중권의 지속가능한 발전방안을 모색할 것”이라며 “4차 산업혁명 첨단시설 견학 및 기술체험을 통해 4차 산업을 능동적으로 대응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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