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9.26 수
연재/기획하늘에서 본 사천
[하늘에서 본 사천] 한내 (삼천포천)
하병주 기자  |  into@news4000.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9.12  16:28:2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사람에겐 물이 필요하고 도시는 물길을 따라 성장한다 했던가. 그렇다면 삼천포는 한내(=삼천포천)가 키웠다 해도 지나침이 없겠다. 한내는 와룡산 깊은 계곡 곳곳에서 발원하여 와룡저수지에 잠시 머물렀다 용강들, 벌리들을 적시고 바다로 흘러든다. 삼천포사람이라면 누구나 한내에 얽힌 추억 하나쯤은 간직했을 터. 한때 도시의 온갖 찌꺼기에 생명을 잃을 위기도 있었으니, 오늘을 사는 우리가 더 가꾸고 보살필 일이다.

 (글=하병주, 촬영=유병철)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 저작권자 © 뉴스사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하병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편집규약후원안내독자위원회광고문의기사제보독자투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공무수행사인현황
제호:뉴스사천 |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경남아00051 | 등록연월일:2008년 7월 9일 | 발행연월일:2008년 8월 29일 | 발행인:하병주 | 편집인:강무성 | 청소년보호 책임자:강무성
발행소(주소):경남 사천시 사천읍 역사길 9 KT사천빌딩 2층 (우)52519 | 전화번호:055-855-4040 | 팩스번호:055-855-4041 | mail:webmaster@news4000.com
Copyright © 2011 뉴스사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4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