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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에너지 흐름
icon 배광용
icon 2011-11-11 14:15:13  |   icon 조회: 8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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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희망메신저 입니다.

오늘은 지구의 대변혁 차원상승에 대한 이야기를 해 볼까 합니다.

모든 살아 있는 생명체는 그 생명을 유지하기 위해서 열을 필요로 합니다.

열이란 생명 유지의 기본조건이자 싹을 틔우기 위한 조건이기도 한 것입니다.

이 열이 사라지면 곧 죽음을 의미하는 것이니 생명이 사라짐을 이야기 하는 것입니다.

인체에서 생명활동을 위해 열을 담당하는 곳이 심장이며

심장이 멈추면 기초대사 활동이 안 됨으로 인해 죽음을 맞이하게 됩니다.

또 그렇게 유지되는 인체는 지구라는 환경에 적응을 하며 살아가기 마련인데

지구라는 생명체가 생명활동을 하기 위해서 가장 필요로 하는 것이 태양의 열과 빛에너지입니다.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열과 빛에너지는 3차원 물질로 이루어진 지구의 생명체들이

생명활동을 하기 위한 가장 적합한 온도입니다.










지구가 3차원에서 5차원으로 차원을 상승한다는 것은

3차원 물질을 가지고 있는 생명체가 물리적인 변화를 거쳐 한 단계 진화를 한다는 것입니다.

진화를 하기 위해서는 물리적인 성질을 변화시킬 수 있는 고차원의 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광자대입니다.

우주에서는 차원이 높은 존재일수록 더 많은 열과 빛에너지를 필요로 하는 것이며

그 에너지의 근원은 태양인 것입니다. 광자대는 이 태양의 성질도 바꾸어 줍니다.

지금까지 태양은 3차원 생명체에 필요로 하는 열과 빛에너지를 발산했다면

이제 차원상승을 맞이하기 위해 5차원의 생명체에 필요로 하는 열과 빛에너지를

발산할 수 있게 끔 태양 자체도 물리적인 변화가 필요로 하는 것입니다.

현재 태양은 차원상승을 맞이하기 위한 물리적인 변화를 거치는 중이며,

이를 증거로 한 과학자의 논문을 바탕으로 해서 지구가 속한

태양계의 우주적인 변화에 대해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러시아의 과학자들 중 가장 저명한 드미트리에프 박사는

태양계와 지구가 완전히 전례 없는 방식으로 대 격변 중임을 발견했다 합니다.

태양활동의 변동주기는 크게 두 가지로 나뉘는데 큰 주기는 약 100년 내지 200년 만에

변한다고 하며, 작은 주기는 약 11년이라고 합니다. 태양활동의 변동을 가늠하는 기준은

태양흑점 증감을 통해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드미트리에프 박사는 지난 흑점 주기를 관찰하는 동안 태양의 활동은

지금껏 관찰된 어떤 것보다 컸다고 합니다. 당시 태양에 이상이 있음을 느낀 사람은

디미트리에프 박사와 NASA에 근무하는 한 여성과학자를 빼고는 모든 천문학작들은

모든 것이 “정상”이라고 주장을 했다고 합니다.

디미트리에프 박사는 태양에 이상이 있음을 감지한 NASA 천문학자와 이야기를 나누면서

현재 태양 내부에서 진행되고 있는 일들은 믿을 수 없는 것이라고 말을 했다고 합니다.

또한 그녀가 말하길, 자신은 이것에 관해 말하는 것을 “허락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함구령이 내려진 것인데, 그래도 그녀는 세상이 알 필요가 있다고 느꼈기 때문에

이야기를 하는 것이다고 말을합니다.

두 분의 천문학자가 이야기하는 논리는 이렇습니다.

우선 과학자들에게 있어서 “정상”이란 개념은 장기간의 연구에 걸친 결과를 평균적으로

측정한 자료에 토대를 두는데 그러나 태양의 경우에 있어서 지금까지 단 100년 동안만

연구해왔을 뿐이며, 정확하다고 고려될 수 있는 장비로 연구를 한 지는 20세기

후반부터였다고 합니다. 그래서 태양이 적어도 45년의 나이가 되었다고 한다면 과학이

태양을 관측하기 시작한 지난 100년은 태양의 나이에 비유할 때 100년 동안 산 사람의

마지막 1초, 2초 정도에 해당한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당신은 이런 자료를 믿을 수 있겠는가? 하고 반문을 합니다.

그것은 눈 한 두 번 깜빡한 것을 관찰해서 태양의 활동이 어떻다고 이야기를 하는 것과

같다고 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사실 뭐가 “정상”인가 라고 질문할 수 있게 해주는

태양에 관해 아는 것이 없다고 할 수 있다고 반론을 했습니다.

하지만 지난 100년간의 연구를 통해서 태양의 자기장이 100년 동안 바뀌어 왔음을

알 수가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왜 태양활동이 더 강해지고 이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그들도 모른다고 대답합니다.







러시아 국립 과학 연구소의 과학자들이 지난 연구결과를 토대로 결론을 내리기를

현재 지구는 다른 더욱 높은 에너지 레벨을 가지고 있는 우주권으로 이동을 했다고

주장을 했습니다. 기존에 전혀 관측된 적이 없는 변화가 우주에 기록이 되고 있기 때문에

그렇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 정보를 확실히 입증할 수는 없지만

학계는 그것이 사실이라고 말한다는 점입니다.




그럼 지구가 속한 태양계는 어떤 변화를 겪고 있는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먼저 태양입니다.

러시아 과학자들은 이 태양권의 가장자리를 관측해왔으며,

그들은 그곳에서 빛을 내면서 달아올라 있는 플라즈마 에너지를 목격해왔다.

태양권은 10천문학적 단위(1단위는 지구와 태양 사이의 거리이다.) 범위로 퍼져 있곤 했는데,

10천문학적 단위는 태양계의 끝에서 보이곤 했던 이 빛을 내는 에너지의 정상적인 두께였다.

하지만 최근 관측한 이 빛 에너지는 100천문학적 단위 두께로 열 배이상 늘어나 있다고 했다.

러시아 국립과학 연구소는 우리에게 시간선을 알려주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인정되고 알려진 변화는 1000% 증가를 나타낸다.







그리고 그 과학자들은 태양에서의 이러한 변화는 행성들이 작동하는 방식을

바꾸고 있으며 생명체의 종류도 바꾸고 있다고 말한다.

심지어 그들은 DNA 나선 자체가 바뀌고 있다고 보고는 하지만 설명해주지는 못한다.

과학자들이 느끼기에, 태양권의 계속적인 확장이 결국에 우리를 새로운 레벨의 에너지로

데려갈 것이며, 태양이 에너지를 발산할 때의 그 기본적인 고조파 파장의 갑작스러운 확장도

있을 것이라고 한다. 또한 이러한 에너지 방출의 증가는 태양계 내의 모든 물질의 기본적인

본성을 바꿀 것이라고 말한다.




이건 참으로 대담한 진술이지만, 이 진술을 뒷받침할 만한 데이터가 아래에 있다.






* 다섯 개의 행성들의 대기와 지구와 달의 변화.




◈ 달





1969년 미국이 달에 착륙했을 때, 대기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 이후로 지구의 달은 전에 없었던 대기를 성장시키고 있다.

드미트리에프 박사는 “나트륨”이라고 말하는 성분으로 이루어진 대기이다고 말한다.

이 새로운 대기는 현재 6,000km 상공까지 펼쳐져 있다.




◈ 지구







지구의 상층대기는 전에 없던 HO(홀륨) 가스를 형성중이다.

그 가스가 과거에는 지금처럼 존재하지 않았다.

러시아 과학자들이 말하길, 그것은 지구 온난화 현상과 연관되어 있지도 않으며

CFC나 탄화불소 방출 등의 어떤 것과도 연관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

그저 그 가스가 보이고 있을 뿐이다.






◈ 화성







화성의 대기는 그 크기에서 전보다 두꺼워지고 있다.

화성 관측 탐사선은 1997년에 거울 하나가 부서지는 바람에 잃어버리고 말았는데,

이것은 NASA가 측정했던 화성 대기의 두께가 두 배로 커졌기 때문이다.

기본적으로 그 작은 거울에 작용한 바람이 거울을 날려버릴 만큼 높이 불었던 것이다.



[화성의 빛의 밝기 변화]









◈ 금성







다음은 금성입니다. 금성 또한 마찬가지로 대기의 성질 변화가 일어나고 있으며,

그것은 우리가 눈으로도 직접 확인을 할 수가 있는 것인데, 초저녁에 가장 먼저 빛나는 별을

샛별이라고 하는데 이것이 금성입니다. 저도별을 좋아하는지라 어렸을적부터 밤하늘의 별을

종종 관찰하고는 하는데, 어렸을적 보아오던 금성의 별빛과 지금 보는 금성의 별빛의 차이는

육안으로도 직접 느낄 수 있을만큼 밝아져 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디미트리에프 박사도 금성의 밝기변화는 육안으로도 관찰이 가능하다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 목성






목성의 에너지 전하는 너무나 높이 증가해서 목성과 그 위성인 이오 사이에

형성된 이온화 방사 튜브가 실제로 눈에 보일 정도이다. 당시 실제로 최근 찍힌

사진들에서 발광하는 에너지 튜브를 볼 수가 있다.

목성의 자기장은 두 배 이상 많아졌다.








◈ 천왕성, 혜왕성





[천왕성]





[혜왕성]



천왕성, 혜왕성 모두 자기장이 증가하고 있다고 한다.

이 두 행성 모두가 더욱 밝아지고 있으며, 그 대기권의 성질도 변화하고 있지만,

러시아 과학자들은 이것이 무슨 의미인지는 설명하지 못한다고 한다.

정말로 놀라운 것은 지구상의 몇몇 사람들이 지금 언젠가 극이동을 예상하고

예측해온 이래로, 러시아 과학자들이 천왕성과 해왕성 최근에 극이동을 한 것처럼

보인다는 보고를 한다는 것이다. 보이저 2호 우주탐사선이 천왕성과 해왕성을 통과해 갔을 때,

그 북극과 남극은 초기에 기록된 회전축으로부터 상당히 상쇄된 것으로 보였다.

한 경우에 의하면 그것은 50도 기울었고,

다른 경우에 의하면 그것은 약 40도 가량 차이를 나타냈다.







지금까지 러시아 천문학자 디미트리에프 박사가 이야기하는 것을 토대로

태양계의 변화에 대해 말씀을 드렸습니다. 저는 과학에 대해서는 문외한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것이 사실이다, 아니다라고 자신 있게 말씀을 드리지는 못합니다.

허나 명상을 하고 우주인과의 대화를 통해서 알게 된 지구의 대변혁을 알게 된 지금,

이 사실이 말하고 있는 의미가 지구의 대변혁과 연관이 깊다는 것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러시아 과학자들은 과학적인 자료를 토대로 변화를 감지한 것이며

이것이 무엇인지를 설명하고 있지는 못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분명한 것은

우리가 속한 태양계의 행성은 태양을 포함해서 모두가 물리적인 변화를 겪고 있으며

그 변화의 핵심이 바로 광자대(Photonbelt) 인 것입니다.
2011-11-11 14:1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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