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도, 사회적기업 육성 발벗고 나선다
상태바
경남도, 사회적기업 육성 발벗고 나선다
  • 강무성 기자
  • 승인 2011.01.07 11:0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남형 예비사회적 기업 모집..28일까지 접수

경남도가 지역 특색에 맞는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을 모집한다.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 신청은 28일까지 소재지 관할 시·군에 신청서 등 구비서류를 직접 또는 우편(마감일까지 도착분에 한함)으로 접수한다. 예비사회적기업은 도 사전심사위원회 심사와 사회적기업육성위원회 심의 등의 절차를 통해서 최종 지정된다.

경남도는 지정된 경남형 예비사회적기업의 생산품 우선구매, 일자리 창출사업(인건비), 사업개발비 지원 등 각종 재정지원을 통해 사회적기업으로 전환시켜 나갈 계획이다. 경남도는 2014년까지 사회적기업 100개 육성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지역형 예비사회적기업 지정제는 취약계층에게 일자리와 지역주민에게 사회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사회적 목적을 가진 단체나 기업을 모집, 사회적기업 인증 요건 중 최소 기준을 충족하는지 심의를 거쳐 지정하며, 향후 고용노동부의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을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실시하는 사업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남도 홈페이지(www.gsnd.net)나 시·군 홈페이지에 게재된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