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기술품질원, T-50B 품질평가회 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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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 T-50B 품질평가회 열어
  • 강무성 기자
  • 승인 2010.03.24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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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기술품질원(원장 정재원)은 24일 경남 사천센터에서 초도 생산되는 특수비행용 'T-50B' 항공기 품질평가회를 가진다.

이번 평가회는 설계요구조건 적합성 확인과 운용자 중심의 품질향상을 위해 방위사업청, 공군, 한국항공우주산업(주)이 함께 진행한다.

이날 국방기술품질원은 T-50B의 정부품질보증 결과 및 품질분석, 설계요구조건 적합성검증결과, 개선사항 등을 발표하였으며, 한국항공우주산업(주)는 개조·개발현황, 주요 현안사항에 대해 발표한다.

T-50B는 공군의 특수비행팀에서 운용하는 기체로서 '07년 노후화되어 퇴역한 A-37 항공기를 대체하기 위하여 개조개발 중인 항공기다. 5월말 1호기 전력화에 이어 올해 말까지 전력화를 완료한다는 목표로 현재 정부수락시험 비행준비단계를 진행하고 있으며, 에어쇼 등 각종 항공행사에참여할 예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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