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사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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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사천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1.01.17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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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퇴원한 사천 3번(경남 111번, 99년생, 남성)이 전수검사 과정에서 재양성 판정이 나왔다.
경남 사천에서 17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사천 94번)이 추가됐다.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경남 사천에서 17일 코로나19 확진자 1명(사천 94번)이 추가됐다.

사천 94번은 본인이 증상을 느껴 코로나19 검사를 했으며, 17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사천 94번의 감염경로를 조사 중에 있다. 

방역당국은 사천 94번과의 감염경로와 관련해, 기존 확진자인 진주 343번과 사천 93번 등과 역학적 연관성을 염두해 두고 최근 이동 동선과 접촉자 등을 확인하고 있다. 

사천지역 공단 내 한 공장은 진주 거주 직원 1명(진주 343번)의 확진 소식에 15일 단체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이에 사천 93번이 16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직원들은 모두 음성이 나왔다.

이 업체 직원 중 1명인 진주 343번은 진주 335번의 가족이다. 진주 335번은 12일 확진된 진주 331번의 접촉자다. 진주 331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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