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2020년을 보내며
상태바
[포토] 2020년을 보내며
  • 하병주 기자
  • 승인 2020.12.29 15:0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사천=하병주 기자] 2020년이 저문다. 우리는 그동안 무엇에 열광했고, 무엇에 절망했나. 그러면서 또 얼마나 성장했던가! 앞에 있는 모든 어려움의 핑계가 ‘코로나’가 되어선 안 될 일이다. 새해에 이룰 꿈도 ‘코로나’ 그 너머에 있겠기에. 주위의 온갖 낡은 것을 저 지는 해에 함께 태워 보내고 싶다. 사진은 독자 강춘석 님이 보내온 ‘남해 일몰’ 장면.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