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괭이 서식지 ‘초양섬’ 알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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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괭이 서식지 ‘초양섬’ 알린다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0.11.24 16: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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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초양섬 선착장에 조형물 설치 계획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사진=사천시)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사진=사천시)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바다케이블카 하부 역사가 있는 초양섬에 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조형물이 새롭게 세워진다. 

시는 상괭이 서식지 초양섬의 상징성을 강조하고, 관광객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상괭이 조형물 작품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작품 제목은 상괭이의 춤이다. 높이 8미터, 폭 2.7미터인 이 조형물은 초양섬 선착장 인근에 세워진다. 작품 재질은 스테인리스 스틸이다.

시 관계자는 “초양도 선착장 부근에 조형물을 설치해 늑도대교를 통행하는 이용객들이 원거리에서 상괭이 작품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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