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공부방, 2년 연속 ‘야간보호사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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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레공부방, 2년 연속 ‘야간보호사업’ 선정
  • 김희숙 기자
  • 승인 2013.12.12 1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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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도 야간보호교실 참여 학생 모집

지역아동센터 두레공부방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복권기금이 지원하는 ‘2014년도 야간보호사업’에 선정됐다.

이에 두레공부방은 내년도 야간보호교실에 참여할 아동 15명을 12월 31일까지 모집하고 있다. 지역 내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 조손가정, 한부모가정의 자녀 중 초등학생과 중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야간보호사업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 방과 후 시간을 부모님과 함께 할 수 없는 아동들에게 부모를 대신해 저녁식사는 물론 교육과 다양한 놀이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아동보호와 정서적 안정 등을 꾀한다.

사천의 7개 지역아동센터 중 야간보호를 하고 있는 곳은 두레공부방이 유일하다. 두레공부방은 교육프로그램 외에도 특기적성계발을 위한 악기연주와 로봇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야간보호교실을 운영해 왔다.

조경옥 두레공부방 센터장은 “2년 연속 야간보호사업에 선정 돼 기쁘다”며 “내년에도 더욱 알찬 프로그램을 꾸려 아이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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