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자활 '100人의 잔치' 그 두 번째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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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자활 '100人의 잔치' 그 두 번째 이야기
  • 무심사인생 시민기자
  • 승인 2012.11.26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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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기업 KAI와 함께...풍성하고 훈훈한 하루

▲ 경쾌한 풍물소리가 즐거운 100인 잔치의 시작을 알린다. 그 소리에 어깨가 들썩들썩, 엉덩이도 들~썩
지난 11월 24일 한국항공(KAI) 웰빙홀에서 행복한 주말을 더욱 가슴 따뜻하게 하는 잔치가 열렸습니다.

작년 12월 사천지역자활 10주년의 계기로 마련된 저소득 어르신 '100人의 잔치'가 올해는 사천KAI 노조의 후원으로 두번째 '100人의 잔치'를 열 수 있게 되었습니다.

▲ 나의 부모가 드신다는 생각으로 정성껏 음식준비~ 바쁘지만 지역의 자원봉사자 덕택에 힘든것도 잠시 뿐 이라네^^
사천지역자활에서는 제1회의 '100人의 잔치'가 성황리에 이루어진 만큼 두번째 잔치는 경제적 부분이나, 행사진행 등 모든 부분에서 그만큼 부담감이 클 수밖에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역사회기업인 KAI 노조와 지역의 자원봉사단체의 도움의 손길로 무사히 치뤄 질 수 있었다. 너무나도 가슴 훈훈했던 지난 토요일 오후의 그 감동을 함께 전합니다.

두번째 '100人의 잔치'를 성황리에 치룰 수 있도록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께 이자리를 빌어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어머니 이것도 드시고요, 요것도 드시고요. 천천히 꼭꼭 많이드셔요.

▲ 구수한 노래자락 한곡조 뽑아 ~ 에헤라 디야 얼씨구 좋다 ~

▲ 자원봉사자, 어르신, 공연팀 모두 어울린 즐거운 토요일 오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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