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1회 경상남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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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1회 경상남도 문화상 수상자 선정
  • 하병주 기자
  • 승인 2012.10.12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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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자 명단 : 전영배, 조현술, 이갑열, 천영훈, 이정희, 금대호 씨

▲ 사진 왼쪽부터 전영배, 조현술, 이갑열, 천영훈, 이정희, 금대호 씨.
경남도가 제51회 경상남도 문화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수상자 명단은 다음과 같다.

▲ 학술ㆍ지역문화계발부문에 전영배(61세) 경상대학교 교수 ▲ 문학부문에 조현술(62세) 前) 진주혜광학교장 ▲ 조형예술부문에 이갑열(63세) 경상대학교 교수 ▲ 공연예술부문에 천영훈(51세) 경남연극협회장 ▲ 교육ㆍ언론부문에 이정희(62세) 前) 마산상남초등학교장 ▲ 체육부문에 금대호(61세) 경상남도생활체육회장

경상남도 문화상은 문화/예술/체육인의 자긍심 고취와 도민들의 화합 공감대를 마련하기 위해 1962년 처음 제정된 이래 지난해 제50회에 이르기까지 307명의 수상자를 배출한 상이다.

이번 수상자 선정을 위해 각계에서 9월17일까지 23명을 추천받았으며, 심사위원회에서 최종 선정했다.

한편, 수상자에 대한 시상식은 오는 10월 17일 경남도청 신관 대강당에서 도내 문화예술체육인이 참석한 가운데 열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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