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이 만든 예술작품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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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만든 예술작품 만난다
  • 오선미 기자
  • 승인 2022.10.03 18:5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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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자번덕, 10월 31일까지 성과공유회
문화예술놀이 결과물과 활동사진 전시
사천 극단 장자번덕(대표 이훈호)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남양동행정복지센터 옆 카페 정미소(갤러리 쌀)에서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과공유회를 겸한 전시회를 연다.
사천 극단 장자번덕(대표 이훈호)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남양동행정복지센터 옆 카페 정미소(갤러리 쌀)에서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과공유회를 겸한 전시회를 연다.

[뉴스사천=오선미 기자] 사천 극단 장자번덕(대표 이훈호)이 10월 4일부터 31일까지 남양동행정복지센터 옆 카페 정미소(갤러리 쌀)에서 2022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성과공유회를 겸한 전시회를 연다.

극단 장자번덕은 ‘문화예술놀이터 담쟁이’ 참가자들과 그 가족들의 지나온 흔적과 작품을 통해 그들의 이야기를 담은 전시회 <하늘과 바다 그리고 우리를 담은 예술놀이터>를 연다. 올해 전시회 주제는 바다가 낳은 시인 박재삼의 시(詩)이다.

장자번덕은 10월 22일 토요문화학교 참가자 가족과 친구들을 초청해 전시작품 출판 기념회를 연다.

김종필 사무국장은 “이번 전시회는 참가자들이 지역의 예술과 함께한 토요일을 전시하는 자리이며, 이를 통해 참가자들의 나아갈 토요일에 꿈과 희망을 심어주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장자번덕은 지난 5월 21일부터 박재삼문학관, 노산공원, 구계서원, 다솔사, 거북선마을에서 ‘예술을 통한 행복 나눔 실천’을 목적으로 관내 초등학생 16명을 대상으로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를 운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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