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신임 사장에 강구영 전 합참 본부장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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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신임 사장에 강구영 전 합참 본부장 유력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2.08.14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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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구영 전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
강구영 전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시 정책관을 지낸 강구영 전 합동참모본부 군사지원본부장이 신임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대표이사·사장으로 유력하게 거론되고 있다. 

KAI는 8월 16일 열리는 이사회에 강구영 전 본부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내정하는 안건을 상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사회를 통과하면, 9월 5일로 예정된 KAI 임시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 선임안이 표결로 부쳐진다. 안현호 현 KAI 사장의 임기는 오는 9월 5일 만료된다. 

강 전 본부장은 공군사관학교 30기로 공군 제5전술공수비행단장, 남부전투사령부 사령관을 거쳐 공군 참모차장을 역임했다. 그는 전역 후 사천시에서 항공우주산업관련 자문 역할(사천시 정책관)을 하며, 공군과 함께 하는 사천에어쇼 개최에 가교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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