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수도, ‘찾아가고 싶은 봄 섬’에 뽑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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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도, ‘찾아가고 싶은 봄 섬’에 뽑혀
  • 오선미 기자
  • 승인 2022.05.03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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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주도로를 따라 걸으며 즐기는 아름다운 섬
신수도 전경.(사진=사천시)
신수도 전경.(사진=사천시)

[뉴스사천=오선미 기자] 사천시 신수도가 행정안전부 선정 ‘찾아가고 싶은 봄 섬’ 9곳 중 한 곳으로 이름 올렸다.

행정안전부는 2015년부터 섬 여행을 장려하기 위해 여행하기 좋은 섬을 매년 선정해 오고 있다. 올해 ‘찾아가고 싶은 봄 섬’에는 신수도(경남 사천시), 선도(전남 신안군), 청산도(전남 완도군),  장고도(충남 보령시), 위도(전북 부안군), 이수도(경남 거제시), 쑥섬(전남 고흥군), 낭도(전남 여수시), 생일도(전남 완도군) 등 9곳이 선정됐다.

신수도는 사천시가 거느린 6개 유인도 중 가장 큰 섬이다. 섬의 아름다움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일주도로와 매끈매끈한 몽돌이 빼곡히 박혀 있는 몽돌해수욕장이 대표적인 명소이다. 신수도에는 오토캠핑장, 몽돌해수욕장, 어린이 물놀이장, 신수대 끝 전망대(포토존), 신수도 둘레길(거리 8km)이 있다. 삼천포항과 신수도를 잇는 새신수도호가 운항되고 있다. 신수도는 가족과 함께 야영하기 좋은 곳으로 알려졌다. 봄 섬으로 선정된 9곳의 자세한 여행정보는 한국관광공사에서 운영하는 누리집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행정안전부 누리 소통망(SNS)과 한국섬진흥원에서 운영하는 섬 홍보 누리 소통망(SNS / 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서 ‘What.섬’ 검색)에서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경품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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