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기능성 양봉 생균제 개발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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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기능성 양봉 생균제 개발 ‘박차’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1.08.26 1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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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물발효재단-엘에스바이오 업무협약
(재)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과 ㈜엘에스바이오(대표 김종덕)가 26일 ‘G4000 양봉 생균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
(재)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과 ㈜엘에스바이오(대표 김종덕)가 26일 ‘G4000 양봉 생균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사진=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재)사천시친환경미생물발효연구재단과 ㈜엘에스바이오(대표 김종덕)가 26일 ‘G4000 양봉 생균제’ 개발 협약을 체결했다.

엘에스바이오는 미생물발효재단에서 개발한 종균과 풀빅산(Fulvic acid, 물에 잘 녹는 고분자화합물)을 활용해 생균제의 기능성을 향상시킬 예정이다. 이 생균제는 토종벌의 면역력 증가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천인석 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양봉 생균제 개발을 통해 꿀벌의 생육환경조성과 꿀의 부가 가치 및 소비자의 신뢰도를 한층 높일 것”이라며 “이상기후 등으로 꿀 생산량 저하에 따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양봉농가들을 대상으로 소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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