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도서관, 8월 4일까지 임시 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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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도서관, 8월 4일까지 임시 휴관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1.07.13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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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본관 전면 개·보수 공사 준공
재개관 준비…자료대출 서비스 중단
사천도서관이 본관 재개관 준비를 위해 8월 4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사천도서관이 본관 재개관 준비를 위해 8월 4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도서관(관장 박인숙)이 본관 재개관 준비를 위해 8월 4일까지 임시 휴관에 들어간다.

1991년 개관한 사천도서관은 공간이 협소하고 시설이 노후화 돼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어려움이 많았다. 이에 약 27억 원을 들여 전면 개·보수 공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사는 1층에 협소하게 있던 어린이자료실을 2층으로 확대 재구성 배치, 분리되어있던 디지털 자료실과 종합 자료실을 3층으로 통합하는 한편, 엘리베이터 증축, 동아리방 신설, 층별 휴게 공간 편성 등 이용자 중심의 다양한 공간으로 확대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사천도서관은 이용자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사남면 소재의 임시관사를 운영해왔다. 최근 본관 리모델링 공사 준공에 따라 자료 이전 작업과 재개관 준비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때문에  8월 4일까지는 임시관사에서의 자료 대출 및 반납, 상호대차 등 모든 서비스가 일시 중단된다.

재개관 예정일은 8월 5일이며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관련 문의는 사천도서관(055-853-840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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