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강댐 기획 호평…영상콘텐츠 접근 고민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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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댐 기획 호평…영상콘텐츠 접근 고민해야”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1.04.06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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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천 3월 독자위 모임 열려 
 뉴스사천 3월 독자위원회 모임이 지난 31일 오후 7시 뉴스사천 회의실에서 열렸다.
뉴스사천 3월 독자위원회 모임이 지난 31일 오후 7시 뉴스사천 회의실에서 열렸다.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뉴스사천 3월 독자위원회 모임이 지난 31일 오후 7시 뉴스사천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독자위원들은 최근 연재를 이어가고 있는 ‘[기획보도] 남강댐과 사천, 그 오랜 악연을 파헤친다’와 관련해, “시의적절한 심층기사”라고 호평했다. 일부 위원들은 일반 시민들에게 쉽게 다가가기 위한 동영상 컨텐츠 제작 등을 당부했다. 또한 남강댐 등 지역 이슈와 관련해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등 SNS(사회관계망서비스) 활용을 거듭 당부했다. 

독자위는 올해 지역 최대 이슈 중 하나인 남강댐 치수능력증대사업과 관련해, 뉴스사천 주관으로 좌담회 또는 토론회 개최 등도 검토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날 독자위는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관련한 지원정책이나 지자체 움직임 등을 적극 보도해줄 것을 당부했다. 농촌지역 폐교 활용 문제, 사천~제주간 카페리 취항 이후 지역경제 변화, 개선해야할 점 등에도 관심을 가져줄 것을 건의했다.   

뉴스사천은 독자위에서 나온 의견들을 적극적으로 반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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