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함에 사악함이 없고”
상태바
“생각함에 사악함이 없고”
  • 하병주 기자
  • 승인 2021.01.19 16:5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사천=하병주 기자] 새해를 맞아 스스로 마음 깊이 새기거나 남에게 해줄 좋은 덕담으로 어떤 게 있을까 찾던 터에 효민 김태용(60) 님이 뉴스사천에 직접 쓴 글을 보내왔다. 사무사(思無邪). ‘생각이 바르면 모든 일이 뜻한 바와 같다’라는 뜻이 담겼단다. 바른 생각으로 무언가를 열심히 좇아 품은 뜻을 꼭 이루라는 덕담이다. 앞에 있는 신희(新禧)라는 글은 ‘새해의 복된 글’이란 뜻이다. 김태용 님은 사남면 병둔마을이 고향으로, 부산에서 활동하는 서예가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