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 청소년 15명, ‘바리스타’ 됐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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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 청소년 15명, ‘바리스타’ 됐어요
  • 고해린 기자
  • 승인 2020.11.26 1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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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문화의집, 2차 바리스타 과정 운영
사천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과정에 참여한 한 청소년이 원두를 분쇄하고 있다. (사진=사천시청소년문화의집)
사천청소년문화의집 바리스타 과정에 참여한 한 청소년이 원두를 분쇄하고 있다. (사진=사천시청소년문화의집)

[뉴스사천=고해린 기자] 사천청소년문화의집이 운영하는 바리스타 과정에 참여한 사천지역 청소년 15명이 전원 바리스타 2급 자격증을 취득했다.

청소년문화의집은 지역 청소년들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하고, 교육을 받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연 2회 바리스타 자격 과정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 2차 바리스타 자격 과정은 지난 10월부터 11월 중순까지 주말을 이용해 진행됐다. 교육과 필기·실기시험 등 12회기의 과정이 진행됐다. 자격 과정은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지켜 이뤄졌다.

한 청소년은 “저의 꿈인 제빵사가 되기 위해 빵과 어울리는 커피를 알고 싶어 참여하게 됐다”며 “이번 수업을 계기로 커피에 대한 지식도 얻고, 자격증도 딸 수 있어서 기쁘다”라고 말했다.

바리스타 자격 과정에 관심 있는 청소년들은 사천청소년문화의집(055-831-2456)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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