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미술관’ 입주 작가 작품, 한자리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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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술관’ 입주 작가 작품, 한자리에서
  • 고해린 기자
  • 승인 2020.09.22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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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미술관 ‘성과를 기록하다’展
입주 작가 5인 창작활동 선보여

[뉴스사천=고해린 기자] 사천 리미술관이 9월 2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제1전시실에서 ‘성과를 기록하다’展을 연다.

리미술관 ‘성과를 기록하다’展 포스터.(사진=리미술관)
리미술관 ‘성과를 기록하다’展 포스터.(사진=리미술관)

이번 전시는 경남문화예술진흥원, 경상남도, 문화관광체육부에서 후원하는 레지던스 프로그램 지원사업이다.

이번 전시에는 강선영, 김경민, 김선행, 윤지영, 조원득 5명의 작가가 참여했다. 이들은 리미술관 창작스튜디오에 입주해 창작활동을 펼치는 입주 작가들이다. 작가들은 그들의 독특하고 개성 있는 세계관을 작품으로 구현해냈다.

공통된 공간에서 창작된 작품들은 ‘인간과 자연’이라는 주제를 관통한다. 강선영 작가는 ‘원더랜드’, 김경민 작가는 ‘늘 그곳에 있더라’, 김선행 작가는 ‘발생정원’, 윤지영 작가는 ‘표면질감’, 조원득 작가는 ‘흔적과 기록’이라는 주제로 작품을 선보인다. 관객들은 리미술관 입주작가들이 펼쳐온 여러 창작활동을 한자리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전시를 기획한 하지혜 작가는 “21세기의 새로운 환경을 대변하는 젊은 시각에 주목해야 한다”며 “리미술관을 방문해 어쩌면 위기의 시대를 맞이한 현대인들에게 전하는 전시의 메시지를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그밖에 전시에 대한 내용은 리미술관 홈페이지(http://sacheonlee-artmuseum.com)를 참고하거나, 전화(835-201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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