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업인단체, 조피볼락 치어 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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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업인단체, 조피볼락 치어 방류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0.07.31 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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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포면 낙지포항 해역 일원 
사천시해수어류양식자율관리어업공동체(위원장 김정경)가 지난 7월 30일 서포면 비토리 낙지포항 인근해역에 자체 자금으로 조피볼락 4만여 마리(1200만원 상당)를 방류했다.
사천시해수어류양식자율관리어업공동체(위원장 김정경)가 지난 7월 30일 서포면 비토리 낙지포항 인근해역에 자체 자금으로 조피볼락 4만여 마리(1200만원 상당)를 방류했다.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시해수어류양식자율관리어업공동체(위원장 김정경)가 지난 7월 30일 서포면 비토리 낙지포항 인근해역에 자체 자금으로 조피볼락 4만여 마리(1200만원 상당)를 방류했다.

그동안 사천시에서 사업비를 들여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경우는 많았으나, 어업인 단체에서 솔선수범해 수산종자를 방류하는 것은 드문 일이다. 사천시해수어류양식공동체는 2017년도에 결성했으며, 2019년 보리새우 등 수산종자 160만여 마리를 관내 해역에 방류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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