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셔터로 피워낸 ‘화양연화(花樣年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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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칵, 셔터로 피워낸 ‘화양연화(花樣年華)’
  • 고해린 기자
  • 승인 2020.07.28 15:1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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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공간 담다 8월 전시, 사계 ‘걸작전’
‘꽃’ 주제 사진 전시···수익금 일부 기부
사계 ‘걸작전’ 전시 작품.(사진=사계)
사계 ‘걸작전’ 전시 작품.(사진=사계)

[뉴스사천=고해린 기자] 사진동호회 사계가 8월 한 달간 문화공간 ‘담다’ 전시실에서 ‘걸고 싶은 작품 전시(줄여 걸작전)’를 연다.

‘화양연화(花樣年華)’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순간을 상징하는 꽃(花)을 소재로 한 다양한 사진 작품으로 구성됐다.  

이번 전시에서는 사계 회원들의 작품 20여 점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되는 작품들은 판매하기도 하며, 판매 수익금 중 일부는 불우이웃 돕기에 쓰일 예정이다. 

이순영 사계 총무는 “사천시민들이 문화적 혜택을 누릴 수 있었으면 하는 마음에 전시를 준비했다”며 “지나는 길에 누구든 오셔서 즐겁게 사진을 감상해 주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사진동호회 사계 ‘걸작전’ 전시 작품.(사진=사계)
사진동호회 사계 ‘걸작전’ 전시 작품.(사진=사계)

한편, 사계는 2015년부터 사천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마추어 사진동호회다. 현재 5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다. 

전시는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그 밖의 자세한 사항은 문화공간 ‘담다’(055-855-8558)로 문의하면 된다.

사진동호회 사계 ‘걸작전’ 안내문. (사진=사계)
사진동호회 사계 ‘걸작전’ 안내문. (사진=사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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