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대중음악 발전 위해 손 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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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대중음악 발전 위해 손 모아
  • 고해린 기자
  • 승인 2020.07.2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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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포아가씨가요제-대중음악진흥재단, MOU
7월 15일 열린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 왼쪽은 김성수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이사장, 오른쪽은 이미연 삼천포아가씨가요제페스티벌조직위원장.(사진=삼천포아가씨가요제조직위)
7월 15일 열린 업무협약식 모습. 사진 왼쪽은 김성수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이사장, 오른쪽은 이미연 삼천포아가씨가요제페스티벌조직위원장.(사진=삼천포아가씨가요제조직위)

[뉴스사천=고해린 기자] 삼천포아가씨가요제페스티벌조직위원회(위원장 이미연)와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이사장 김성수)이 7월 15일 오후 2시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세미나실에서 업무협약을 맺었다.

이번 업무협약은 두 기관의 상호 협력과 대중음악 발전을 위해 진행됐다.

두 기관은 협약에 따라 △한국 대중음악 발전 △삼천포아가씨가요제페스티벌의 성공 △KPOP SCHOOL의 학교밖청소년 맞춤형 대안교육 지원 △대중음악 법·제도 개선과 정책 수립 △공연·음반(음원) 시장 활성화 △대중음악인 일자리 창출과 복지사업 △음악저작권 권리 개선과 징수 확대 △대중음악 연구와 각종 교육 등에서 협력하게 된다.

협약식에는 삼천포아가씨가요제 홍보대사인 가수 박서진과, 삼천포아가씨가요제 3회 대상을 수상한 가수 성빈이 참석했다. 또한 이날 삼천포아가씨가요제 출신 가수 박서진, 성빈, 김성범이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 홍보대사로 위촉됐다.

왼쪽부터 가수 박서진, 이미연 삼천포아가씨가요제페스티벌조직위원장, 가수 성빈.(사진=삼천포아가씨가요제조직위)
왼쪽부터 가수 박서진, 이미연 삼천포아가씨가요제페스티벌조직위원장, 가수 성빈.(사진=삼천포아가씨가요제조직위)

이미연 위원장은 “삼천포아가씨가요제가 올해 10주년을 맞았는데, 한국대중음악진흥재단과 함께하게 돼 감회가 새롭다”며 “앞으로도 재능과 인성을 겸비한 스타를 발굴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960년대 은방울자매가 불러 삼천포를 널리 알렸던 명곡 ‘삼천포아가씨’의 이름을 딴 가요제다. 올해 삼천포아가씨가요제는 11월 13일부터 14일까지 사천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올해 가요제는 경연 없이 10주년 기념행사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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