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와 딸의 1박2일···모녀 캠프 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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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딸의 1박2일···모녀 캠프 떠나요
  • 고해린 기자
  • 승인 2020.05.19 1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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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가다가센터, 22일까지 참가자 모집
5월 30일~31일 여수서 캠프 진행

[뉴스사천=고해린 기자] 사천시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김분자)가 5월 22일까지 2020년 모녀캠프 ‘엄마랑 떠나는 힐링여행’ 참가자를 모집한다. 

2020년 모녀캠프 ‘엄마랑 떠나는 힐링여행’ 모집 포스터.
2020년 모녀캠프 ‘엄마랑 떠나는 힐링여행’ 모집 포스터.

모녀캠프는 엄마와 딸이 서로의 삶을 이해하고 공감함으로써 친밀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가대상은 30대에서 50대 사이의 딸과 엄마로 이뤄진 모녀 15쌍이다. 모녀 중 1명은 사천시에 거주해야 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다. 

모녀캠프는 5월 30일부터 31일까지 1박2일 동안 전남 여수 일대에서 진행된다. 여행 첫날에는 오동도, 해상케이블카, 화양-적금 다리와 섬 드라이브, 소호동동다리 산책을 할 예정이다. 둘째 날에는 자개액자 만들기 체험, 미션 수행, 소감 나눔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사람은 전화(070-4453-2118)로 먼저 접수한 뒤, 프로그램 신청서를 팩스(832-0208) 또는 이메일(4000center@hanmail.net)로 전송하면 된다. 

모집 결과는 5월 25일 발표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사천시건강가정다문화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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