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행원 “뜸벌산에 간이주차장 설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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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행원 “뜸벌산에 간이주차장 설치를”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0.05.19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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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42회 임시회 5분 자유발언 
김행원 시의원
김행원 시의원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김행원(더불어민주당·비례) 시의원이 18일 오전 제242회 임시회 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자로 나서, 정동면 화암리 뜸벌산 간이주차장 설치를 건의했다. 

김행원 시의원은 “뜸벌산은 정동면 화암 마을 동쪽에 있는 산으로 벌이 나는 형상으로, 사천의 주산이면서 진산으로 신성시해온 산”이라고 운을 뗐다.  

김 의원은 “여타 산들은 등산로 정비는 물론 일정한 주차공간이 있으나, 뜸벌산은 많은 주민들이 이용하고 있는데도 주차할 공간이 없다”며 “등산객들이 국도33호선 부채도로에 주차해 사고 위험성이 크다”고 지적했다. 

이어 “국도 33호선 부채도로 주변에는 상수도 관로가 매설되어 있다”며 “일부 구간에 소형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간이 주차장을 조성하자”고 제안했다. 김 의원은 “여러 관련 기관과 협의 등을 해야 하나, 지역주민들의 생활불편 해소 차원에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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