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시 민·관 통합돌봄 체계 구축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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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민·관 통합돌봄 체계 구축 나서
  • 오선미 기자
  • 승인 2020.02.12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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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동서 3년간 시범사업
통합 돌봄 마을센터 운영 
지난 1월 31일 사천시와 지역사회보장체가 역사회 통합 돌봄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사천시)
지난 1월 31일 사천시와 지역사회보장체가 역사회 통합 돌봄 시범사업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사천시)

 

사천시가 경남형 지역사회 통합 돌봄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경남형 통합돌봄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노인·장애인 등에게 본인이 살던 곳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을 통합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사천시는 1월 31일 사천시청 열린민원실에서 사천시지역사회보장체(민간위원장 신강해)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지역사회보장체는 통합 돌봄 서비스 체계 구축과 사천시 고유의 맞춤형 서비스 개발을 위해 지역사회 통합 돌봄 마을센터를 운영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2022년까지 사천시 동서동에서 3년간 추진한다.

사천시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맞춤형 케어플랜 수립, 찾아가는 지역사회 통합 돌봄 마을센터 운영, 통합 돌봄 관련 민·관 종사자 기본·전문 교육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들이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공공서비스 연계와 민관협력으로 우리지역만의 통합 돌봄체계를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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