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천~진주 국도33호선 우회도로 ‘청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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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진주 국도33호선 우회도로 ‘청신호’
  • 강무성 기자
  • 승인 2020.01.14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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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재정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 포함

진주시 정촌면~사천시 축동면을 잇는 국도 33호선 우회 신설 도로가 올해 정부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에 포함됐다.
 
진주 정촌~사천 축동간 6.08km 33호선 우회 국도 신설사업은 1500억 원 전액 국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기획재정부 일관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에 최근 선정됐다.

이 사업이 현실화되면 사천~진주 차량 출ㆍ퇴근 시 개양오거리에서 경상대 입구와 정촌산단 앞에 극심한 교통체증 해소에 도움이 될 전망이다.

기획재정부 일괄 예비 타당성조사가 상반기에 끝나면 하반기쯤 국토교통부에서 투자 우선순위에 따라 제5차 국도국지도 건설 5개년 계획에 반영한다. 정부의 최종 계획에 반영될 경우, 빠르면 내년부터 사업이 가시화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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