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3회 추경 7822억 원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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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회 추경 7822억 원 확정
  • 강무성 기자
  • 승인 2019.12.10 1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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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2차 시의회 본회의서 원안 가결

[뉴스사천=강무성 기자] 사천시 2019년 제3회 추가경정세입세출예산안 7822억3786만 원이 삭감없이 사천시의회를 통과했다.

이보다 앞서 시는 2회 추경 7726억7044만 원보다 95억6741만 원(1.24%) 증가한 7822억3786만 원을 편성해 지난달 21일 시의회에 제출한 바 있다. 일반회계는 7061억4084만 원이며, 특별회계는 760억9701만 원이다. 시의회는 4일 2차 본회의에서 3회 추경안 원안을 가결했다.

3회 추경 세입을 살펴보면, 지방세가 40억 원이 증액된 750억 원, 세외수입이 40억8700만 원이 증액된 359억3000만 원, 지방교부세가 40억 원이 증액된 2565억4200만 원, 조정교부금 등이 11억2500만 원이 감액된 284억5400만 원, 보조금이 23억1600만 원이 감액된 2523억3000만 원, 보전수입등 및 내부거래가 2700만 원이 증액된 578억8300만 원으로 확정됐다.

3회 추경 세출 부문은 지방세, 세외수입, 지방교부세 등 세입증가로 국도비보조사업 정리와 용당일반산업단지, 어촌뉴딜사업 등 시 주요현안사업의 예산 반영·조정에 중점을 뒀다.

2회 추경때보다 교육 2억8700만 원, 문화 및 관광 8억2000만 원, 농림해양수산 35억9300만 원, 수송 및 교통 5억8300만 원, 국토 및 지역개발 84억7900만 원이 증액됐다. 반면, 일반공공행정 4억8300만 원, 공공질서 및 안전 3800만 원, 환경보호 3억1400만 원, 사회복지 20억6100만 원, 보건 9500만 원, 산업․중소기업 1억300만 원, 예비비 6억 원, 기타 13억9400만 원이 감액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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