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름주가 전통주 공공조달 시장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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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름주가 전통주 공공조달 시장 진출
  • 강무성 기자
  • 승인 2019.10.01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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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와인스위트 등 4종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재
▲ 오름주가 홈페이지.

영농조합법인 오름주가(대표이사 조현국)의 전통주가 공공조달시장에 진출했다.

경남지방조달청은 지난 9월 23일 영농조합법인 오름주가(대표이사 조현국)의 ‘다래와인스위트 등 4개 품목’에 대한 단가계약을 체결하고 나라장터 종합쇼핑몰에 등재했다고 밝혔다.

사천시 소재 영농조합법인 오름주가는 사천시 특산주 지정, ‘FEEL 경남사랑향토식품경연대회’ 주류부문 최우수상, ‘2014 대한민국 우리술 품평회’ 과실주부문 대상 등을 수상한 전통주 제조업체로 참다래를 원료로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참다래의 풍부한 유기산, 사과산, 시트르산 등 10종이 넘는 유기산 특유의 상큼한 맛과 향을 잘 표현하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경남지방조달청은 지역 전통주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라장터에 등록하고, 우리술의 우수성을 적극 홍보하는 등 전통주에 대한 판로지원책을 꾸준히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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