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8.20 화
교육
현직 방송인 만나 진로 고민 해소해요삼천포중앙고 방송국 진로체험 가져
고해린 인턴기자  |  rin@news40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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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6  10:5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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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송국 진로체험 중인 삼천포중앙고 방송부원 학생들.(사진=삼천포중앙고등학교)

[뉴스사천=고해린 인턴기자] 삼천포중앙고등학교 JBS방송부원들이 7월 31일 진주 서경방송국에서 방송국 진로체험을 진행했다. 

학생들은 방송국 곳곳을 둘러보며 분야별 안내를 듣고, 방송제작, 송출 등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그동안 학교의 방송부 활동을 하며 궁금했던 기술적인 것은 물론, 분야별 진로에 관한 궁금증을 해소했다. 또한 현직 기자, 피디를 만나 진로에 대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도 가졌다.

견학을 주관한 안진영 피디는 “피디는 남들과 다른 시각으로 사물을 볼 수 있는 창의성이 필요하고, 자신의 흥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기획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진로체험에 참가한 한 학생은 “질문지를 준비하고 답변을 들으면서 피디로서의 자질이나 자세를 배울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며 “내가 직접 제작한 작품에 대해 현직 피디님이 좋은 점과 보완할 점을 알려준 것도 유익한 경험이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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