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화’로 빚은 문제 ‘지역화’로 풀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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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화’로 빚은 문제 ‘지역화’로 풀릴까
  • 오선미 기자
  • 승인 2019.07.04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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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행복의 경제학』, 오늘 저녁 6시 메가박스 사천점

‘경쟁과 양극화를 넘어 더불어 사는 사회를 위한’ 『행복의 경제학』. 이 영화는 <오래된 미래>의 저자 헬레나 노르베리 호지가 직접 제작한 다큐멘터리 영화다.

영화는 ‘세계화는 우리를 얼마나 행복하게 할까?’ 하는 질문에서 ‘오히려 불행하고 불안하게 만드는 건 아닐까?’ 하는 질문으로 옮겨간다. 결국 ‘세계화’로 인한 위기를 ‘지역화’로 극복하자는 해법을 제시한다.

에너지 자원의 부족, 빈부 격차의 심화, 삶의 질 하락, 주권 국가의 경제적 침해 등등의 문제가 ‘지역화’로 정말 해결 가능할지, 영화 『행복의 경제학』에서 확인해 보자.

사천시협동조합협의회가 협동조합주간을 맞아 오늘(7월 4일) 저녁 6시 메가박스 사천점에서 영화상영회를 갖는다. 사천시 후원으로 관람료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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