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미술의 현주소, 사천미협 정기 전시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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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미술의 현주소, 사천미협 정기 전시회
  • 고해린 인턴기자
  • 승인 2019.07.02 1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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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9회 사천미협 정기 전시회
2일부터 14일…사천미술관 전시실
▲ 전시작품.

[뉴스사천=고해린 인턴기자] 한국미술협회 사천시지부(이하 사천미협, 지부장 허성숙)가 7월 2일부터 14일까지 사천미술관(사천시 사천대로 17) 전시실에서 정기 전시회를 연다.

이번 전시회는 사천미협 회원들이 우리의 삶처럼 다양한 시각과 느낌을 새로운 시도로 작품에 담아, 시민들과 예술적 가치에 대해 소통하고 공유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올해로 29회째인 사천미협 정기전은 1991년 창립전 이후 매년 정기전을 해오고 있다. 사천미협 31명 작가들의 도예, 공예, 유화, 수채화, 문인화, 서예, 혼합재료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 전시작품

허성숙 지부장은 “이번 정기전에서 시민들이 지역 미술의 현주소를 감상하고, 삶의 활력소를 찾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술문화의 대중화를 도모하고 지역문화 예술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시작품.

사천미술관은 월요일 휴관이며, 평일 오전 12시부터 오후 6시, 주말 오전 11시부터 6시까지 운영된다. 자세한 사항은 055-835-6492로 문의하면 된다.

▲ 전시작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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