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상공인 홍보 돕는 ‘우리가게 단골마케터’
상태바
소상공인 홍보 돕는 ‘우리가게 단골마케터’
  • 고해린 인턴기자
  • 승인 2019.05.14 11:1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50개 업소…월 2회 블로그 포스팅 지원

경상남도가 소상공인을 돕는 ‘2019년 우리가게 단골마케터’ 지원 사업을 시작한다.

참여점포 및 마케터 모집기간은 5월 31일까지다. 대상 점포는 경남에서 창업 후 6개월이 지난 홍보에 어려움을 겪는 50개 업소이며, 대상 마케터는 현재 블로그를 운영하고 있으며 6개월간 마케터 활동이 가능한 만 19세 이상의 도민이다.

경남도는 외식업체에서 20개 업소, 기타업종에서 20개 업소, 비법전수 종합클리닉 사업 수료업체 10개 업소를 선발할 예정이다. 희망점포로 선정되면 SNS 전담마케터가 투입돼 6개월 동안 월 2회 블로그 홍보를 지원한다. 또한 마케터는 재택근무로 한 명이 5개 업소를 월 2회 블로그 포스팅하고 월 50만 원의 활동비를 지원받는다.

선정 결과는 6월 10일 이메일 또는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된다. 사업 신청과 자세한 사항은 경남도청 홈페이지(http://www.gyeongnam.go.kr)를 참고하면 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