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해안 미술인 작품 교류 어느덧 10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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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안 미술인 작품 교류 어느덧 10년
  • 강무성 기자
  • 승인 2018.10.08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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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려미술초대전 12일~18일 시문예회관
▲ 전시 작품 중 일부

한국미술협회 사천시지부(지부장 허성숙)가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사천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서 ‘제10회 한려미술초대전’을 연다.

한려미술초대전은 한려수도에 위치한 영·호남지역의 한국미술협회 회원 교류전이다. 올해 역시 한국미협 여수, 광양, 하동, 통영, 거제지부 회원과 사천지부 회원이 참여해 다양한 작품을 선보인다. 한국 수채화, 서예, 전통 공예, 서양화 등 다양한 작품 및 작가를 만나 볼 수 있다.

사천미협 허성숙 지부장은 "한려미술초대전은 지난 10년간 지역 미술인들의 예술에 관한 공통적 목표의식을 갖게 하고, 미술애호가들에게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켜 주는 뜻 깊은 전시회로 성장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미술인들에게는 독창적 예술세계와 위상을 높이는 기회가 되고, 시민에게는미술세계에 맛 들여 생활이 윤택해지는 미술애호가가 늘어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남해안의 발전과 함께 새로운 창작미술로 영호남 미술인들의 교류가 더욱 활발하게 계속 발전해 나가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번 초대전 개막식은 12일 오후 6시 30분 사천문화예술회관 전시실에 열릴 예정이다. 전시 관련문의는 사천문화예술회관(831-247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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