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토
연재/기획하늘에서 본 사천
[하늘에서 본 사천] 모심는 향촌들녘
하병주 기자  |  into@news4000.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6.07  09:20:4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6월의 농촌은 수확과 파종이 교차한다. 겨울작물을 거두고 여름작물을 시작하는 셈. 자연의 색상도 초록과 황금색이 어우러졌다. 삼천포 향촌동 들녘도 마찬가지. 지난겨울 텅 비었던 논에는 이른 모내기가 한창이다. 그 옛날 모심던 아낙과 못줄 넘기던 일꾼들은 사라지고, 이제 이앙기가 그 자리를 차지했다. 때론 반듯한, 때론 구불구불한 논을 돌며, 이앙기가 초여름 무논에서 한 폭의 그림을 수놓는다.
(글=하병주, 촬영=유병철)

※ 이 기사는 지역신문발전기금을 지원 받았습니다.

< 저작권자 © 뉴스사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하병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편집규약윤리강령후원안내독자위원회광고문의기사제보독자투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공무수행사인현황
제호:뉴스사천 |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경남아00051 | 등록연월일:2008년 7월 9일 | 발행연월일:2008년 8월 29일 | 발행인:하병주 | 편집인:강무성 | 청소년보호 책임자:강무성
발행소(주소):경남 사천시 사천읍 역사길 9 KT사천빌딩 2층 (우)52519 | 전화번호:055-855-4040 | 팩스번호:055-855-4041 | mail:webmaster@news4000.com
Copyright © 2011 뉴스사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4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