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8 목
문화/스포츠
수채화로 전하는 봄날의 칸타타예담찬 갤러리 박유미 작가 초대전
강무성 기자  |  museong@news4000.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05.08  13:41:3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Kakao Kakaostory
   
▲ 전시 작품.

사천시 선구동 예담찬갤러리(사천시 한내로 38-1 3층)가 오는 31일까지 ‘수채화로 전하는 아름다운 봄날의 칸타타’라는 주제로 박유미 작가(한국수채화협회 이사장) 초대전을 연다.

박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화려한 색과 이를 뒷받침하는 음영의 조화를 담은 수채화 작품을 선보인다. 갤러리를 방문하면 봄을 노래하는 화사한 수채화 작품들을 만날 수 있다.

박 작가는 "화가는 마음속 깊숙한 곳에 숨어있는 그림들을 나만의 ‘갤러리’에 근사하게 전시하고 싶어 한다"며 "캔버스에 가득한 채색에 그림자를 넣어 마음의 빈자리를 메우고자 한다. 빛과 그림자가 완벽한 조화를 이루게 하는 것이 화가의 바람이며 허전한 공간을 이런 아름다움으로 가득 채워 나가는 것이 화가의 궁극적인 소망이 아닐까 생각한다"고 말했다.

한편, 박 작가는 한남대 미술교육학과를 줄업하고, 경기대 조형대학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다. 배재대 겸임교수, 한남대 전임강사 등을 역임했다. 그동안 37회의 국내외 개인전을 열었으며, 870여 회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 저작권자 © 뉴스사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강무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신문사소개편집규약후원안내독자위원회광고문의기사제보독자투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공무수행사인현황
제호:뉴스사천 | 명칭:인터넷신문 | 등록번호:경남아00051 | 등록연월일:2008년 7월 9일 | 발행연월일:2008년 8월 29일 | 발행인:하병주 | 편집인:강무성 | 청소년보호 책임자:강무성
발행소(주소):경남 사천시 사천읍 역사길 9 KT사천빌딩 2층 (우)52519 | 전화번호:055-855-4040 | 팩스번호:055-855-4041 | mail:webmaster@news4000.com
Copyright © 2011 뉴스사천.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4000.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