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15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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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사천 미래의 이정표 되겠다”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시장후보 출마 기자회견
강무성 기자  |  museong@news40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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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8.02.27  15: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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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식 경남도의회 의장이 27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사천시장 후보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동식 경남도의회 의장이 27일 사천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6.13지방선거 자유한국당 사천시장 후보에 출사표를 던졌다.

박동식 의장은 “깨끗한 사천시정 만들기와 함께 저는 지금부터 사천시의 청사진을 그려내겠다. 저 박동식이 사천 미래의 이정표가 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그는 “지난 16년간 항상 초심으로 시민 복리와 지역발전을 위해 함께 의논하고 호흡을 같이 해 왔고 우리 시민들이 무엇을 원하는지 저는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박 의장은 “시민 모두가 꿈꾸는 항공국가산단, 항공특화단지, 항공MRO 사업의 클러스터 구축과 지역적으로 5가지 분야(운항정비, 엔진정비, 중정비, 부품정비, 성능개량)전문센터를 조성하고 다양한 기능을 사천시 전역에 포함시켜 신 성장 동력으로 한국의 시애틀 사천시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MRO사업의 성공을 위하여 군·민수 통합물량을 통한 클러스터 조성과 사업의 수평적, 지역적 확장을 도모하는데도 최선을 다 하겠다”고 덧붙였다.

그는 “우리나라 최초의 국제무역항 늑도의 역사를 이어 현재 삼천포항을 국제무역항과 국제선터미널로 탈바꿈 시키는데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사천바다케이블카와 연계해 생태휴양관광밸트 조성, 실안관광지 업그레이드, 해양 박물관 건립 등으로 체류형 휴양 도시로 변모시켜 아시아 최고의 원스톱 관광 허브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외에도 사천시일자리종합센터 설립, 현장 체감형 복지시책 개발 등을 내세웠다.

박 의장은 “사천시 발전을 위하여 시민 공약단을 만들고 운영하여 공명정대하게 시민과는 소통하고, 행정에는 공감하는 사천을 만드는 것이 박동식의 소박한 꿈”이라며 “모든 결실들을 시민 여러분과 함께 이루어 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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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다 정치인들은 그래요, 너나 할것 없이 쇼만 하는게 기본입니다.
박 후보을 두고 씹는 내용이 아니니 걱정마세요.
스스로 지역사회에 정직하고 순수하게 봉사하겠다는 후보들이 전국에 과연 몇 프로 될까요.
0.1%라도 있으면 이 나라는 성공하는 길목이 될것입니다.
인사청탁이나 받다가 쇠고랑차는 얼강이들 보세요.
쯔쯔 불쌍한 인간들 대가리박에
돈만 보이고, 곁으로는 자기가 최고인냥 포장하는 제 철이 다가왔어요.

(2018-02-27 20:37:32)

삼천포항을 국제무역항과 국제선터미널로 탈바꿈 시키는데 노력하겠다라는 말은
아주무책임함의 극치임. 현실적으로 불가능한일을 호도하고있슴.
스스로 가슴에손을대고 시장감인지 생각바람. 그래도 자신있음 도전하던지.

(2018-02-27 16:2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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