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늑도 재조명 기사 호평…현안 논평 강화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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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도 재조명 기사 호평…현안 논평 강화해야”
  • 강무성 기자
  • 승인 2017.11.28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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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사천 11월 독자위원회 열려
▲ 뉴스사천 11월 독자위원회 모임이 지난 22일 열렸다.

뉴스사천 11월 독자위원회가 지난 22일 사천문화원 회의실에서 열렸다.

이날 독자위원회는 11월 7일자 ‘가야사 복원’에서 주목해야 할 ‘늑도’, 11월 14일자 “철기 낙랑 이전 ‘청동기 늑도’ 얘기해야”기사에 대해 호평했다. 독자위원들은 “지역의 역사를 재조명하는 기사를 1면에 배치해 시민들에게 중요성을 일깨워준 것 같다”며 “앞으로도 늑도와 지역 역사 관련 심층적인 기사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독자위는 10월 16일자 ‘사천-제주 화요일 노선 12월까지 연장’ 기사와 관련해, “사천공항 활성화 문제는 지역의 중대한 사안”이라며 “관련 보도와 함께 캠페인성 광고를 싣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냈다. 문정호 독자위원장은 “사천의 경우 각 기관단체에서 선지지 견학을 많이 다녀온다”며 “12월까지라도 적극 제주도 이용을 권유해 사천공항 제주 평일 노선이 계속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독자위원들은 “문화면의 경우 대체적으로 행사 예고성 기사가 많다”면서 “시민기자를 활용한다던지 해서 다양한 기사가 나왔으면 좋겠다. 좀 더 생생하고 현장감 있는 소식을 원한다”고 주문했다.

서은경 독자위원은 “지면에 게재된 주간일정표의 경우 홈페이지에 올라오지는 않고 있다”며 “단순한 행사일정이라도 사람에 따라선 중요한 정보가 될 수 있다. 홈페이지 게재도 검토해달라”고 말했다.

공대원 독자위원은 “뉴스사천에서 가야사 복원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며 “관련 보도들이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문정호 독자위원장은 “독자들의 이해를 도울 수 있도록 현안사안이나 중요기사에 대한 논평 기능이 강화됐으면 좋겠다. 신문지면에서 사설이 없어 아쉽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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