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의회 중재안은 학부모 우롱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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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의회 중재안은 학부모 우롱하는 것"
  • 심애향 기자
  • 승인 2015.04.24 14:26
  •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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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민 2015-04-26 10:47:13
홍준표 1억 수수설이 거의 기정 사실처럼 보도가 되어도 한넘도 비판 하는 자가 없다.

도지사가 무소속 이나 다른 정당 같으면 입에 개거품을 물고 난리 법석이 났을터인데.....

에휴 ~~~~~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일수 있는 정치 지망생 후보 군단을 만들어 시민후보를 양성 하면 안될까 ?

사천시민 2015-04-26 10:39:39
사실 인즉 경상도 에서는 특출한 인물이 아니고서야 새누리당을 이길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선 거의 어렵다.공천 받지 못하고 무소속 으로 당선되면 거의 새누리당 으로 입당 한다.(미치고 환장 한다)
입당 하면 그때부터 로봇 수준이다 . 시민 주민 의 의사보다 당론이 먼저다.
낙동강댐,진주 으료원,무상급식폐지 에 보듯이 ...
그들에겐 다음 공천이 중요 하기 때문 이 아닐까 싶다.
의정활동 ? 개뿔이다.

사천시민 2015-04-24 17:41:28
메이저 신문이나 방송 에서도 보듯이 홍준표 개인의 중앙무대 진출의 본인 띄우기 에 시장을 비롯 도,시 의원들이 놀아 나는 느낌이다. 도지사 눈 밖에 나면 시,군 으로 지원 되는 각종 지원금을 중단 시키면 시장,군수 등은 어디 하소연 할데도 없다.

사천시민 2015-04-24 17:35:35
그래서 도,시 의원들의 정당공천이 폐지 되어야만 소신껏 의정 활동을 할수 있는 최소한 의 공간이 생기는 것이다. 정당공천이 존재 하는한 경상도,전라도 의 정치 수준은 아프리카 보다 못한 수준에서 벗어 나지 못할것 같다.

사천시민 2015-04-24 17:16:10
1억 수수 의혹을 받고 있는 홍준표!!
무상급식 폐지 하더니 1억 수수 가 사실이면 홍준표가 무상급식 수급자 된다.
홍준표가 버티고 있는 이상 새누리당 도,시 의원들은 시민들의 아우성 은 모로쇠다.
제가 볼땐 그들은 오로지 다음 공천에 혈안이 되어 상부의 눈치만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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