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동희망나눔회, 홀몸 노인세대에 목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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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동희망나눔회, 홀몸 노인세대에 목욕비 지원
  • 김희숙 기자
  • 승인 2013.08.1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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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동희망나눔회(회장 설민우)가 샤워시설이 없는 홀몸노인 세대에 목욕비를 지원했다.

동서동희망나눔회 회원들은 지난 9일 독거노인 15세대에 매월 3회씩 5개월 동안 목욕할 수 있는 쿠폰(개당 3000원 총 67만5000원 상당)을 전달했다.쿠폰을 받은 노인들은 목욕비 쿠폰으로 동서동에 소재한 대중목욕탕 2곳을 이용할 수 있다.

설민우 회장은 “목욕비를 지원받은 어르신들이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보람을 느낀다”며 “향후에도 독거 어르신들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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