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레르기 질환 지속적 관리 필요"
상태바
"알레르기 질환 지속적 관리 필요"
  • 김희숙 기자
  • 승인 2013.05.29 11: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8일 사천시 아토피· 천식 환아 위한 건강강좌

▲ 사천시보건소가 지난 28일 '아토피·천식환아'를 위한 건강강좌를 열었다.(사진제공 사천시)
사천시보건소가 지난 28일 보건소 다목적실에서 아토피․천식 환아를 위한 건강강좌를 열었다.

이날 강좌는 경상대학교병원 알레르기 내과 전문의 정이영 교수가 알레르기 질환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진단, 치료 및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정이영 교수는 “알레르기 질환은 아토피 피부염 증상으로 시작해 알레르기성 비염, 천식으로 진행돼 완치가 힘들고 꾸준한 관리가 필요한 만큼 평소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특히 어린이들의 경우 수면부족, 학습 집중력 저하 등으로 많은 고통을 겪기 때문에 지속적으로 관리를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교육에 참석한 환아 부모는 “그동안 알레르기 질환에 대해 가졌던 선입견과 오해를 이번 강좌를 통해 바로 잡을 수 있었던 계기가 된 것 같다”고 강의 소감을 전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댓글을 블라인드처리 하시겠습니까?
블라인드 해제
댓글을 블라인드 해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