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나누미'로 나누는 '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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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나누미'로 나누는 '情'
  • 조은주 시민기자
  • 승인 2009.03.10 16:2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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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초등학교, 선후배 1대1 자매결연

정동초등학교. 언니오빠들이 저학년 후배들을 보살펴주고 있다.

정동초등학교는 지난해부터 '정동나누미'라는 멘토링 제도를 통해 선후배가 사이좋게 지내도록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정동나누미'는 6학년이 1학년과, 5학년이 유치원생과 1대1 자매결연을 맺어 1년동안 서로를 보살피며 선후배간의 정을 쌓도록 도와주는 프로그램이다.

정동초등학교는 정동나누미를 통해 현장체험학습이나 야영수련활동, 졸업식 등 학교의 주요 행사 등에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선배와 후배가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사랑이 넘치는 학교 분위기 조성에 앞으로도 힘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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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 2009-03-13 08:56:41
현장체험학습, 야영수련활동, 졸업식 등 학교의 주요 행사뿐만 아니라
평소에도 일상생활에서도 늘 선후배가 서로 아끼고 배려하는 사랑이 넘치는 학교가 되어주세요. 정동초등학교 정말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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