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득, 유창한 말솜씨보다 비언어 메시지가 핵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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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득, 유창한 말솜씨보다 비언어 메시지가 핵심!
  • 어성준 시민기자
  • 승인 2012.03.15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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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성준과 책]우리는 어떻게 설득당하는가 / 조 내버로, 토니 시아라 포인터 공저

▲ 우리는 어떻게 설득당하는가 / 조 내버로, 토니 시아라 포인터 공저
FBI에서 배우는 비즈니스 심리학『우리는 어떻게 설득당하는가』. 이 책은 2년 동안 FBI에서 근무하며 터득한 기술과 30년에 걸친 인간 행동연구를 바탕으로 현재 비언어 커뮤니케이션 전문가로 활동 중이며, 〈FBI 행동의 심리학〉의 저자인 조 내버로가 유창한 말솜씨를 뛰어넘어 한 차원 높은 방식으로 상대방을 설득하고 원하는 바를 성취하는 실질적인 방법을 제시했다.

행동, 외모, 분위기, 감정의 4가지 비언어적 메시지를 통해 사람들이 어떻게 설득 당하는지 다양한 예시와 그림을 통해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더불어 프레젠테이션, 면접, 전화 등 비즈니스 상황별 설득 전략과 속임수를 읽는 방법도 소개했다.

비즈니스는 설득의 연속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설득을 잘하려면 우리가 어떻게 설득 당하는지 부터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유창한 말솜씨가 설득력의 핵심이라고 생각하지만 결코 그렇지 않다. 이 책을 통해 성공적인 설득에 훨씬 더 크게 작용하는 ‘비언어적 지능’의 힘을 이해하게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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